선대유품 및 문적

일가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웃음소리가 창밖까지 번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선대유품(遺品)
문희공 유품 묘지석
행촌공 유품 연화경, 유묵2점 초당과 문금(해동명적에 수록), 춘우와 도강(경남대박물관 소장)
문경공 유품 유묵 1점 입추(해동명적에 수록)
용헌공 유품 부장유물(도장기 2점)
청파공 유품 목판(철설연방집), 옥피리
송암공 유품 목판(용사일기)
- 용사일기(龍蛇日記)는 임진왜란이 일어나던 해부터 2년동안 초기 영남일대 전란을 일기형식으로 저술한 것으로 난중일기, 징비록과 더물어 임진란의 3대 기록물이다. 이를 1763년(영조39년) 판각하여 간행하였고, 그 목판이 현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함휘각(경상남도 의령군 오방리 소재)에 보존하고 있다.
창주공 유품 무의구곡도, 쌍포승첩도(정문부 가문에 소장)
蓮花經 金字8片 잘린 상태, 청원군 북일면 교리 이정수가에 소장 잘린 일부 종손 이남기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