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추공파 소개

일가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웃음소리가 창밖까지 번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동추공파 청원재 사적비준공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동추공파 회장 31세 “형배”입니다.”

제가 회장으로 임명되고 이런 큰 행사를 연이여 준공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은 청원재를 이건증축하고 동추공이하  선조님들의 사적비를 준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거대한 공사를 하고 사적비문을 이정표로 남기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2세 동추공 “埤(비)”께서는 용헌공의 4째 아드님으로 세조 1년에 원종공신 1등에 녹적 되시고 세조 2년에 동지중추부사가 되셨습니다.

동추공의 집성촌은 경기도 양평으로 되어 있으나 6․25동란으로 마을이 파괴되어 12세 동추공, 13세 관찰사공, 14세 진사공 3위의 설단을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426번지 동추공파 선조선산(先祖先山)에 壇所(단소)를 마련하여 뫼시고 있습니다.

이곳 청원재는 12세 동추공부터 20세 응추공까지 12위를 뫼시는 동추공파 재실입니다.

 

그동안 선조님들의 고난과 역경속에서 일구어낸 지금의 번영은 선조님들의 노고이고 후손들의 번영은 선조님들의 피와 땀으로 일구어진 터전입니다.

우리 후손들은 선조님의 뜻을 길이 빛나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재원인 행촌회관을 건축하고 선산성역화도 이루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청원재도 이건 증축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적비를 세워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남겨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6월에는 동추공파가 중심이 되어 뿌리공원에 전국 222개 문중과 더불어 조상의 얼이 담긴 고성이씨 시조부터 파조까지 훌륭하신 선조님을 崇拜(숭배)하기 위하여 조형물을 건립하였습니다. 이어서 동추공파 후손들이 청원재실을 건립하고 비문을 완공한데는 조상님들의 뜻을 이어받은 이정표로 보고 역사적인 큰 의미를 부여하고자합니다.

 

그것은 대종회의 3가지 행사인 고성시제와 문희공시제, 뿌리공원 효·문화 행사인데 2가지를 대전에서 치루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추공파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동추공파 산하단체인 부녀회, 청년회, 원로회, 이사회 임원들이 모두 합심 단결하여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우리 동추공파와 선조님들의 얼을 받들어 후손들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청원재 사적비 준공 2016년 09월 10일

동추공파 회장   이  형  배 올림

 

<동추공파 파조와 대전비래동 입향조>

 

12세 동추공 파조 비(?)는 용헌공 원(原)의 四자로 1400년 출생 무과에 급제하여, 세종 2년 1420년 강계판관이 되시고, 세조 1년 1455년 원종공신 1등에 녹적 되시고, 세조 2년 행`상호군과 동지중추부사가 되시었다.

동추공 長子 경기양평의 숙천부사공 ‘의(儀)’집안은 6.25동란으로 파괴되어, 동추공‘비(?)와 차자 황해관찰사공 ’위(偉), 진사공 ‘신(申), 3위 설단을 대전비래동 선산에 뫼시고 있다. 13세 황해관찰사공 ’위‘는 중종 때 사간원 대사간과 황해관찰사에 오르셨다. 14세 진사공 신의 아드님 15세 주부공 계종(繼宗)께서 비래 입향조(入鄕祖)이시고. 16세 봉직랑 금손(琴孫), 17세 공조정랑 옥(沃), 18세 중추부사 득춘(得春), 동지중추부사 성춘(成春), 20세 휘 은방(殷邦), 군자감정 은수(殷壽), 조봉대부 인의(引儀), 12위(12세 동추공 ~ 20세) 선조를 위선(爲先)하는 동추공파(同樞公派) 재실 청원재(聽源齋)가 있다.

낙향 동기는 연산군 폭정기 1498년 무오사화, 1504년 갑자사화를 거쳐서 1519년 중종 때 기묘사화를 거치며 황해관찰사공 위의 집안이 풍파를 격으며 정치적 환멸 속에 1521년 이후 15세 주부공 계종(繼宗)께서 낙향 대전 계족산 남쪽 양지바른 비래동(飛來同)에 터를 잡아 490년을 살아가고 있다.

 

 

<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 종중 청원제 중창기>

 

고성이씨 행촌자손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청원재 위치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426번지 2012년 11월 24일 낙성되었고. 전 재실자리는 종중 사무실과 관리사가 2013년 12월 12일 준공되었다.

재실초건은 비래골 1957년 장판지 재실이 경부고속도로 건설로 보상금이 나오고, 부족한 부분은 종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1976년 청기와 지붕으로 확장재건 하고, 마을입구에 세천비와 동추공 12-14세 설단을 하여, 후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선조를 추모 공경하고, 다수의견을 수렴해 종의를 결정하라는 의미로 들을 청, 근원 원, 공경할 재, 청원재(聽源齋)라 명명 하였다.

1995년 여수금의 선산이 국토개발 사업으로 개발되어 보상금으로 1997년 행촌회관이 건립되었고, 수익사업으로 여유자금이 생겨 2008년부터 2013년간 토지를 매입하여, 부지 588평을 조성하는데 3억 5천만원, 재실과 부속건축 5억, 관리사 2억 7천만원 등 11억 2천여 만원이 소요되어 현재의 청원재가 중창되었다.

 

 2016. 06. 27.

 

성역화작엽전 비래동 동추공파선영


2013년1월26일 이사회승인 및 2013년5월24일 회장단회의의 결정내용으로 아래와같이 비래동선영의 선대 산소를 정비하고 석물을 새로 하기로 결정하여 2014년11월4일부터 작업시작하여 11월16일 공사가마무리 되었습니다.


성역화작업후 비래동 동추공파선영






구 청원재


청원재는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공사로 인하여 현 비래동426번 건립하였으며 청원재가 비좁아 2011년도 정기총회(2011.11.10) 재실신축건및 2012년도 1차 이사회(2012.1.28)및 2012년도 2차 이사회(2012.4.14)와 재실특위 1.2회차회의관련건으로 신축재실의 공사계약을 하고 2012년4월22일 기공식을 거행했으며 2012년4월24일 신축 청원재의 재실이 완공되어 준공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시향일은 매년 음력 10월 15일이다.




신축 청원재






비래동 500년느티나무




세천비 및 설단비




행촌회관 준공식(동추공파 증손 계종공종중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