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넓은 광장, 종중홈페이지에 초대 / 영의정 프로젝트에 초대


대종회장 인사말


" 넓은 광장, 종중홈페이지에 초대 "

" 영의정 프로젝트에 초대 "


“세 사람이 가는 데는 필히 나의 스승이 있다(三人行必有我師)”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에 다른 사람의 착한 점을 선택하여 따르고, 나쁜 점은 살펴 스스로 고쳐야 한다는 평범하면서도 뜻 깊은 고사성어가 뇌리를 제압합니다.
우리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도(道)를 깨달은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옛 것을 좋아 하고 부지런히 찾아 배워서 무한의 지식을 얻게 되었을 뿐이라고 여겨집니다. 다행하게도 우리의 주변에 수많은 알차고 값진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또한 홍수같이 밀려오는 신선하고 다양한 지식에 관한 정보들을 잘 응용함으로서 문화인으로써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문중은 시조 철령군(鐵嶺君, 휘 璜)으로부터 시작된 우리 가문만의 학문적 전통과 국가관의 형성이 일찍부터 한 단위 높게 출발되였으며 또한 당대의 현인(賢人)들과 사제(師弟)관계나 혼인 등으로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임시정부 국무령(30세, 석주공 휘 相龍) 까지 천년의 역사속에서 상격(上格)을 지켜오게 되었습니다.

선현들의 유훈과 종친간 소통은 숭조목족에 값진 영양제

종중 홈페이지에 수록된 선대 유업(遺業)이나 위훈(偉勳)들을 체험으로 계승하고, 또한 이 시대를 앞서가는 많은 종친들의 훌륭한 경험적인 문사(文思, 문장에 담긴 사상)가 더해지면 우리 모두의 위선심과 함께 애족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며, 계속적으로 교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인간의 정의(情誼)는 자주 만날수록 깊어지고 또한 다양한 기능의 결합으로 하나로 化(All in one)가 이루어지고, 가정의 화목을 넘어 집성촌과 종회(소 종중) 등의 공동체가 번영하는데 값진 영양제를 공급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많은 참여가 결과적으로는 온고지신(溫故知新)하여 숭조목족에 동참하게 되며, 이에 부응하는 우리 모두는 보다 큰 보람된 생(生)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선조님의 훌륭한 유훈(遺訓)에 감사함을 다하면서, 고성인의 긍지를 가집시다.

건승(健勝)을 기원드립니다.



2014년 7월

고성이씨대종회장 이 종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