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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성이씨밀양종친회 정기총회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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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드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4-29 14:57 조회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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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성이씨 밀양종친회 정기총회 동정"
벚꽃이 만발하여 화사한 봄기운 감도는 17년 3월 27일 밀양고성이씨종친회( 밀양시 용평동 29세, 이종복)는 2016년도를 결산하고 새 임원진 선출을 내용으로 하는 17년 정기총회를 밀양시 내이동 소재 29세 이승철 종원이 경영하는 삼수장군 식당에서 개최하였다.
종원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년간 종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이종복 회장께서 축사를 통해 농사일을 하면서 종회를 잘 꾸려 나갈 수 있을까 걱정을 하다 세월만 다 보내고 말았다며 종원들의 이해와 참여로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 못다 한 일은 새 집행부에서 심기일전 종원발굴 등 일가의 결속을 다져 달라고 당부했다.
2부 행사에서 재무결산 보고 및 차기 종친회장에 30세 이성달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새 집행부 조직과 종친단합을 위한 야유회를 5월14일 대전에 있는 뿌리공원 탐방을 연계하여 추진하기로 의결하였다.
밀양고성이씨종친회는 철성회, 청년회가 주축이 되어 해마다 변화를 모색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나 그나마 관심이 많았던 분들의 고령화로 일가에 대한 관심이 날로 쇠멸해 가는 추세라 결속을 다지는 동력유발이 시급한 과제다.
해서 양성평등의 시대 여성의 사회활동 진출이 활발한 시대적 상황에 걸맞게 결혼 등으로 향내에 거주하는 딸내를 발굴 여성회 발족을 추진 할 예정이다.
어느 문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일가가 밥 먹여 주나 남보다 못한데 라며 의기소침, 역할보다는 바램에 익숙해 기대치 상실에 대한 부정적 사고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어 종원결속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지 않은지 종친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알찬 종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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