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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곡한 고성이씨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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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03 22:46 조회31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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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추공파 34세손인 이혜림 입니다.
제가 작곡한 고성이씨 노래 입니다.
 
간단히 녹음한 파일도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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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산드레님의 댓글

강산드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중가 가사 글 훌륭합니다.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문중 대소간에 화목 단결이 되어야 할텐데!
3절 가사에서 뿌리, 조상을 기리는 숭조의 음색이 보입니다.
29세  밀양인  강산  이승철

철인님의 댓글

철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에 대하여 문외한입니다만,
종친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라 의미가 있으며,
mp3화일의 노래소리를 감상하니, 
고성이씨 종중가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노래를 익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랑스럽게 불러볼 생각입니다.
작곡가 이혜림 종친님 !    감사합니다.

돌실님의 댓글

돌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왕성은 태양계 행성중의 하나를 말하는데,
이 가사에서도 그 의미가 되는가요?
그렇다면 잘 조화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고성의 진산은 무량산입니다.
"산이 높고 물이 깊은 고주현 그 언덕"의 방식이라면
고성과 연관을 지을 수 없는 천왕성은
무량산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헌종중에서도 보급하고 있습니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작이 이러하였으니 갈고 닦는 과정을 지나면
명품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