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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멋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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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10-14 11:08 조회62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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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라.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 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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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종회장(16대)님의 댓글

대종회장(16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욕을 먹는 사람, 욕을 듣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이라는 말과,
귀하께서 올린 글, "황혼의 멋진 삶"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이란 말씀과 일맥상통
    하네요.
    자주 만나기로 합시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