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유시

일가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웃음소리가 창밖까지 번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선조유시

19세 창주공(滄州公, 휘 成吉)께서 남긴 詩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59 조회246회 댓글0건

본문


    신여자미와강관(身如子美臥江關) 이몸 자미(두보)처럼 강관에 엎드려
    연극금여재촉산(戀極金輿在蜀山) 촉나라 땅에 계신 임금 애타게도 그리워라
 
    행뢰원융수재효(幸賴元戎輸才効) 다행이 군사가 거둔 진충보국의 힘입었으니
    위군운명아하간(爲君殞命我何慳) 임금 위해 목숨 바침을 내 어이 아끼리

임진왜란시 함경도에서 의병활동을 하여 왜병은 진압하였으나 민심이 불안하고
조정 중신들간의 혼정을 탄식하며 위의 두 편의 시를 읊었다.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