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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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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4-23 13:35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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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png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요즘 사람들은 디지털시대에 살다보니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 하기 위한 건강관련 정보도 수없이 많이 흘러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건강정보를 자주 접하면서도 지나쳐 버리기 일수 이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물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절반을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 잃는 것이다"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건강할 때 평소에 건강을 잘 관리하고 지켜야 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구슬이 3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속담 처럼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강한 실천의지를 갖기를 권해드리며

여기에 돈들이지 않고 쉽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정보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1. 발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발끝치기

방법 : 눕거나 앉아서 양다리를 붙여 일자로 앞으로 쭉 편후 양 엄지발가락 끝을 서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1일 횟수 : 아침저녁으로 규칙적으로 1일2회 실시하되 처음에는 양 허벅지가 당겨 많이 힘드니까 100회 정도부터 시작해서 기본 5분정도까지는 늘려가고 점차 그 횟수를 늘려갈수록 건강에 더 도움이 되며 마음만 있으면 평소 TV시청 중에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2. 온몸의 축소판인 귀 잡아 당기기

첫째 : 잡아당기는 방향은 귀의 윗부분은 위쪽으로,

                               가운데 부분은 양 옆으로,

                               밑부분은 아래쪽으로 잡아당긴다.

둘째 : 당기는 시간은 한 번에 약1분정도 30-50회 잡아당겨 주며 귀를 잡아당기기 전에 양 손바닥을 비벼서 손가락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효과가 높다.

 

3. 혀 운동으로 뇌위축(치매)을 지연시키는 예방법

★ 일본 과학자들이 8천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실험한 결과랍니다

★혀 운동시간은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 수 있고 아침, 저녁 각각 한번씩 권장함

★ 첫째 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을 잡아 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 으로 당겨 말기를 10회 반복한다.

★ 둘째 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 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 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 셋째 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윗니의 안쪽(上顎)을 10초간 눌렀다가 윗니와 아랫니의 바깥쪽 10초, 아랫니의 안쪽(下顎)을 10초간 누릅니다.

 

4. 잠자다가 일어날 때 생기는 뇌졸중 예방법

(과학적으로 입증된 1분30초 법)

★ 잠에서 깨어나 화장실에 가려다 중심잃고 비틀거린 경험이 한번쯤 있을겁니다.

★ 첫째 깨어난 후 30초 동안 그대로 누워 있는다.

    둘째 30초 더 침대(또는 자리)에 앉아 다리를 조용히 내리고(펴고) 있다가

    셋째 30초 후에 화장실에 가면 갑작스런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물은 최고의 건강식품

★ 우리몸의 60~70%를 차지하는 수분이 5%만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고 10%가

    줄어들면 심근경색과 심장마비 가능성이 높아지고 20%이상 잃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 세계 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1.5~2L.

 

본인의 경험담

    

1. 발끝치기 : 저가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양 허벅지 안쪽 근육이 당기는 통증때문에 힘이 들어 몇개밖에 할 수 없었지만 1회 5분은 하겠다는 목표로 통증을 참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다보니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었고 어느 순간 5분(600회)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 귀 잡아당기기와 혀운동 :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자주 까먹고 실천이 잘 안되어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업무상 매일 운전하는 시간이 많은데 착안하여 교통신호 대기 중에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여 신호대기 할 때 마다 한번은 귀 잡아당기기, 다음신호에서는 혀 운동을 실천해 보니 까먹지 않고 잘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3. 적정량 물 섭취 : 저는 마호 병에 뜨겁지 않을 수준의 물을 가득넣어 승용차에 싣고 오전과 오후 및 퇴근 무렵에 마호병 뚜껑으로 두컵 씩 먹으니 한병 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2019.04.15  30세 이재동(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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