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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화(30세, 호군) 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선임, 호군공파종중 임원 축하연/ 2016.08.11/ 서울 '황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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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칠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8-12 12:04 조회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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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화(30세, 호군) 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에 선임,
고성이씨호군공파종중 임원 축하연
 
 
일시: 2016.08.11. 12시
장소: 서울 '황금가든'
 
회순
사회: 이병주(33세, 호군) 총무
- 상읍
묵념
이기석 호군공파종중 회장 인사
이종하 대종회 회장 축사
이문호 호군공파종중 부회장 인사
이병태 호군공파서울종친회 회장 축사
이기화 교수 인사
이금옥 고문 건배사
이양석 고문 건배사
식사
 
행사 진행
 
이기화 (30세, 호군공파) 행촌학술문화진흥원 학술문화위원/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 2016년 7월
8일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종신)에 선임되었다. 고성이씨호군공파종중(회장: 이기석, 30세)에서
는 2016년 8월 11일 낮 12시 서울 황금가든에서 종중의 임원들이 모여 이 경사를 축하는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고성이씨대종회 이종하 회장도 참석하였다.
 
 
축하연은 이병주(33세, 호군) 종중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우선 참석자 일동의 상읍례에 이어
선조에 대한 묵념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모임을 시작하였다.
 
이기석(30세, 호군) 회장은 “호군공파종중의 후손으로서 역사상 큰 위업을 달성하여 주신 기화 종친께
모든 종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많은 업적을
성취하시어 우리 후손들의 큰 귀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도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광주에서도 오신 부회장, 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이종하(28세, 참판) 대종회 회장은 “이기화 교수의 위업은 고성이씨 문중의 큰 영광으로 종원
모두가 함께 축하해 드려야 할 일입니다.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큰 공을 세우신 이 교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고성이씨 중 호군공파 문중에서 훌륭한 후손들이 많이 배출된 것을 선조들께
감사하며 축하합니다. 앞으로 우리 종중의 후학들과 많이 교류하여 가르침을 베풀어 이 교수님과
같은 후손들이 계속 배출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여 축하하고, 이 교수에게는 대종회
차원에서도 축하와 격려를 보내드려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문호(28세, 호군) 부회장은 “우늘 여러 종친들과 함께 이기화 교수의 축하연에 참석하게 되어 즐겁
습니다. 호군공파종중에 이처럼 경사스러운 일 일찍이 없었습니다. 모든 종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라고 말하고, 이기화 교수에게 우리 종중의 후손들이 여러 가지로 좋은 일을 많이 성취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병태(33세, 호군) 호군공파 재경종친회장은 “학자로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학술원
정회원이 되신 것은 분명히 이 교수님 개인의 영예임에 틀림없지만, 이것은 고성이씨 전체의 크나큰
영광입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신 이 교수님께 종원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신회원’이라는 것은 전공 분야 마다 정회원 되신 분이 작고하시어 자리가 비워지면 그 자리에 새로운
회원을 선임하는 제도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자리에 수많은 학자들 중에서
선임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라고 말하고, 고성이씨 종중의 명예를 크게 높게 해 주신
이기화 교수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기화 교수는 답사의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와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욱이 바쁘신 중에도 왕림하여 주신 이종하 대종회 회장님께 감사드
립니다. 제가 이룬 일은 단순히 저 혼자의 노력으로 성취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호군공 선조님과 그 위아래의 여러 선조님들의 음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 하여 온 여러 종친 어르신들의 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라고 말하고, 우리 고성이씨 모든 종친들의 가정이 두루 균안하고 평안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금옥(31세, 호군) 고문과 이양석(29세, 호군) 이사의 건배사 및 건배제의로 축하연이 진행되
었다. 그리고 호군공파종중에서 준비한 점심(삼계탕)을 들며 환담을 즐기고 오후 2시 30분에 모임을
마쳤다.
 
[자료제공: 고성이씨호군공파종중]
[자료정리: 호군공파종중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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