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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대종회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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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8-17 23:13 조회6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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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종회발전사 발간취지 및 경과

  유구한 세월을 서기영롱한 고성 유허(遺墟)를 비롯하여 청원군 왕묘동 등 전국에 산재해  있는,  선조 께서  유거수덕(幽居修德)하시던 사적(史蹟)을 조명하고 수호계승 하여온 문종의 활약상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편집하여, 이미 발간된 고성이씨 세덕지와 함께 우리의 찬란했던 역사를 십만여 좋친뿐만 아니라 우리와 관련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값진 자료로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문중의 오랜 기록은 칠성영방집(鐵城聯芳集)올 비롯하여 근년에 발간된 신사보(辛巳譜)까지  여러번의 족보에 집대성한 많은 사료(史料)가 수록되어 있으나 이 사실 이외에도 개인이나 우리 문중과 관련이 깊은 타문중의 기록에 산재해 있는 내용들을 편집하기 위해서 방안을 모색하던 중에 2002년도 대좋회 정기와 세향 이후 그동안 많은 종친들이 안타까와하고  있던 각종 종증 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을 편찬-간행하는데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基鐸종친과 錫煥종친을 만나서 대종회가 걸어온 역사를 편찬하는 문제에 대해서 협의하였으며 전주 世煥종친과 군산의 公彬종친을 방문하여 근세l에 와서 종중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신  분,  즉  고  亨烈종친,  고 命烈종친, 고 雄烈종친, 고 裕岦종친 등에 대한 업적, 전언(傳言)이나 자료를  찾는  문제를  논의하였으며, 2003년 4휠 24일 춘계 대종회이사회에서 정식 의안으로 상정된 大宗會發展史 편찬에 관해 서 제안설명한 후 결의된 내용은 “편찬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찬동하며 수록할 내용에 있어서 “편찬위훤회”가 구성되면 구체적으로 논의될 것이니, 회장단에 일임하여 위원회 구성, 수록내용과 범위를 선정해서 차기 이사회에 추인 받도록 한다는 결론으로 이 안이 승인되었다.
  2003년 6월 10일에는 강화도 마니산 고 裕岦종친의 유적인 檀檀學會를 방문하는 등 그동안 여러 종친들과의 면담이나 사무실에서 찾아낸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역사 책명은 固城李氏太宗會發展史 라 하고 고성이씨 대종회발간위원회 규정을 마련하고 감수우l훤 3명, 발간위원 10명, 편집위원 13명,  검토위원 4병, 감사 1명, 간사 1명으로 구성하였다.
    大宗會發展史는 선조님의 세덕(世德)만을 수록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선조님 한 분을 지금과 같이 모시게 된 내력을 세덕과 간련시키면서 편집하기로 하였다.

예로서 어느 한 파조님의 경우
  1. 묘소나 단소의 내력
  2. 제사나 묘사의 봉향, 위토나 재실의 신축 및 수호관리
  3. 소문종에서 해당 파조닝을 추모하거나  세덕을 빛내기 위해서 실행한 실적 등을 6何 원칙에 따라서 편집하기로 하였다.

  2003년 7월 1일부터 고성이씨 대종회발전사에 관한 업무가 본격적으로 전행되었다. 永澤(32世, 兵使 公派) 대종회 감사가 상근하면서 업무를 추진하기로 하고, 7월 4일 세부사항으로서 편집 원칙을 마련하여 固城李氏會發展史 발간 위원 전 임원에게 송부하였으며 편집원칙과 편집교정의 기본 방침도 확정하였다
  5월 24일 대종회발전사 발간위원회를 개최하여 수록될 先祖님은 생애 및 행적과 비문이나 기문 등의 원문과 번역문을 각 파종회장 주관하에 검토한 내용을 수록함을 원칙으로 하되 만약 수록 대상은 되나  자료가 제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1993년도에 발간된 세덕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수록하기로 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의 각종  회의를 개최하여 추가수록에 관한 내용, 예산 문제, 책 대금 등을  결정 하였으며 책의 출판이 다소 지연되어도 발간 일자는 2004 년 10월 31일자로 할 것을 결정 하였다.

2. 발간사

대종회발전사로 숭조목족사상 고취

  대종회 발전사 발간에 즈음하여 깊은 감회를 느낍니다. 천년이란 긴 세월동안 선조께 숭조목족사상의 고취정신으로 위선사업을 이어오면서 대종회로 변모했다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라 대종회를 이끌어 오신 분들의 업적이 너무나 위대하고 훌륭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많은 일들이 세월따라 그냥 흘러간 것이 아니라 크게 굽이치며 질주한 느낌입니다.
  1954년 대전 유호재에서 문희공 묘소를 수호하기 위해서 모임을 갖게된 것이 오늘날 대종회의 출발이라고 보아지며 또한 고성의 행촌⦁도촌공의 유허지 환수 관계로 1960년대에 처음으로 대종회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50여년의 세월동안 금봉재와 유호재의 선대 묘소와 단소를 수호하며 세향을 받들어 온 업적에 대해서 전국의 종친과 역대 대종회 임원 및 지역별 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대종회의 목표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숭조목족의 이념과 봉사하려는 신념을 바탕으로 선조의 위업(偉業)을 발굴하고 각처에 산재한 자료를 찾아서 정리하여 한권의 역사책으로 발간하게 되었으며, 또한 지난 2004년 12월에는 고성이씨대종회로 종중등록을 마치고, 각처에 있는 선대때 이룩된 재산을 대종회명의로 등록을 함으로써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앴습니다.
  앞으로는 전국 종친간의 화합과 친목으로 대종회 발전이 세세년년 길이 빛나기를 거듭 기원하면서 그 동안 자료를 정리하여 발간하겠끔 노력해주신 발간위원, 감수위원, 편집위원, 검토위원과 편집 책임을 맡아 추진하신 鍾武 사무국장께 그 노고에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리며, 전국에 계신 종친께서 이 발전사 한 권이 후손에게 값진 자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보다 훌륭한 발전사 발간이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이만 발간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10월 31일
고성이씨대종회장    李 鐘 黙 

3. 중요 목록
  ① 우리 성의 내력
  ② 우리의 관향
  ③ 현조 열위
  ④ 고성유허 성역화
  ⑤ 금봉재 재건 및 단소 개설
  ⑥ 갈천서원
  ⑦ 역대 족보발간
  ⑧ 선조세덕 및 爲先
  ⑨ 임란창의 고성이씨 청도오의사
  ⑩ 애국지사 해학공 휘 기(沂)
  ⑪ 임시정부 국무령 휘 상룡(相龍)
  ⑫ 안동 고성이씨 미이라 출토
  ⑬ 철성문고
  ⑭ 행촌문화원
  ⑮ 고성이씨선조세덕 및 명감 발간
      ⑯ 선조 유시
      ⑰ 새천년에 발간된 신사보
      ⑱ 역사학자가 본 고성이씨 先代
      ⑲ 대종회 운영
      ⑳ 대종회 발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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